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마노핀 g-Cafe 신진작가 공모전 시상식

머니위크
  • 강동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10 12: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스터피자(대표 이주복, www.mrpizza.co.kr)의 세번째 브랜드인 토털아트공간, ‘마노핀 g-Cafe (이하 마노핀 지 카페)’의 “2010 마노핀 g-Cafe 신진작가 공모전”의 시상식이 지난 8일 개최됐다.

“2010 마노핀 g-Cafe 신진작가 공모전”은 ㈜미스터피자와 ㈜가나아트갤러리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으로, 한국미술을 이끌어 나갈 신진작가 발굴 및 육성키 위한 프로젝트다.
마노핀 g-Cafe 신진작가 공모전 시상식

만 20세~35세의 시각예술작가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았으며, 총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11월 26일 당선작이 발표됐다.

1천만원의 상금과 가나아트 아뜰리에 입주(1년), 작품전시, 마노핀 아트워크 참여의 기회가 주어지는 대상에는 김윤희의 ‘정선가수리’가, 5백만원의 상금과 아뜰리에 입주(1년), 작품전시, 마노핀 아트워크 참여의 기회가 주어지는 최우수상에는 구교수의 ‘Dog연작’이 3백만원의 상금과 작품전시, 마노핀 아트워크 참여의 기회가 주어지는 우수상에는 박진성, 최영록, 하명은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마노핀 g-Cafe 신진작가 공모전”의 심사를 맡은 사석원 작가는 “뜨거운 호응 못지 않게 가능성 있고 참신한 작품이 많아, 400여점의 응모작 중 수상작을 고르는 것이 쉽지 않았다.

수상자들의 차후 작품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며 “이번 신진작가공모전은 기업과 화랑의 건전하고, 발전적인 모델로써 우리 문화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비록 첫 발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귀중한 한 발을 뗀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스터피자 정우현 대표이사 회장은 “마노핀 지 카페 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쉬운 미술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그림’이라는 문화 컨텐츠에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자 시작하게 된 것”이라며, “마노핀 지 카페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림 감상 및 판매 공간의 확대와,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작가들 뿐 아니라 기업과 갤러리 또한 동반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