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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라리, 오토바이 2대와 '쾅'…혼수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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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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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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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지티스피리트닷컴
↑ 출처:지티스피리트닷컴
최고급 스포츠카 페라리가 눈길에 쩔쩔 매거나 리무진으로 변신하는 등 이색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10일 해외 자동차 전문사이트 등에는 페라리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일본에서는 리무진으로 변신했다.

일본의 한 개인이 만든 이 차량은 페라리 F40을 본 따 리무진 형태로 길게 만들었다. 엔진은 1.6리터급을 장착했다. 오디오시스템과 에어컨, 스마트키 시스템, 선루프, 도난방지 시스템, 19인치 휠, 가죽 버킷 시트 등을 갖췄다. 놀랍게도 가격은 단돈 580엔(약 7900원)에 내놨다.

페라리 430이 눈길을 주행하지 못하는 사진도 눈길을 끈다. 이탈리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세 사람이 밀고 당기며 페라리 차량을 끌고 있다.

한편 페라리 599 차량이 모터사이클 2대와 들이받은 사진도 올라왔다. 지난 10월 호주에서 일어난 사고로 페라리가 끼어드는 모터사이클에 양보하지 않다가 벌어졌다. 모터사이클 운전자 한 사람은 이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

페라리 운전자는 난폭운전 혐의로 법정에 섰고 벌금 6000달러(약 674만원)를 물었다. 하지만 피해자에게 단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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