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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의자, 오슬러체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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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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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적을 올리고 싶으면 의자부터 바꿔주세요

국내 처음으로 공부 잘하는 의자가 등장했다. 오슬러체어는 기존 의자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했다. 기존의자는 앉게 되면 상체가 90˚를 유지해야 하지만 오슬러체어는 60˚를 유지해 허리 압력을 35% 감소해 편안하고 오래 앉을 수 있게 설계됐다.

1962년 독일의 정형외과 의사인 Hanns Schoberth는 앉은 자세의 고관절의 각도는 바로 선 자세에서 90˚가 굴곡 되는 것이 아닌 60˚정도만 굴곡 된다는 사실을 X레이를 통해 제시 했다.

공부 잘하는 의자, 오슬러체어 등장
우리가 90도 의자에 앉을 때 고관절의 각도 60˚와 골반각도 30˚가 합쳐져야 척추가 휘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데 골반이 휘어지면 요추 4번, 5번에 무리를 주게 된다. 이것이 지속적일 때는 허리 디시크의 발병이 높아지고 의자에 오래 앉아 학습할 수 없게 된다.

척추는 아이들의 키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부적합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을 경우 척추가 휘어지게 되는데 이때 성장판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 아무래도 척추가 펴져 있는 것 보다 휘어지게 되면 꾸부정한 자세가 유지되면서 성장을 방해할 수밖에 없다.

뿐만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때때로 의자를 앞으로 기울이는 행동은 주위가 산만해서가 아니라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려는 본능적이라고 덴마크 정형외과 의사 Dr.A.C.Mandal에 의해 최초로 밝혔다. 공부 잘하는 의자 오슬러체어는 의자를 앞으로 기울임으로써 척추가 과도하게 앞으로 휘어지는 것을 막고 상체를 바로 세우게 되며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게 되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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