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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다나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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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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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장내시장이 삼성전자(005930)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강세로 연중 최고치(1,996.59pt)를 경신한 했으나, 장외시장은 종목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이날 장외시장에서는 삼성증권이 최대주주인 삼성자산운용(3만3000원)이 13.79%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삼성SDS(16만6250원,+0.45%)는 3일간의 조정을 보인끝에 소폭반등에 성공했으나, 서울통신기술(8만7000원,-0.57%), 삼성광주전자(2만2150원), 시큐아이닷컴(9050원)은 상승반전에 실패했다.

범현대계열주는 모처럼 상승세가 우세했다.

현대삼호중공업(7만2250원,+0.35%),현대엔지니어링(36만500원,+0.14%), 현대카드(1만8200원,+0.28%)가 모처럼 반등에 성공했으나, 대북관련 리스크가 상존하면서 현대아산(1만5000원)은 3.23% 하락했다.

스포츠토토(1만4350원,+1.77%), 포스코건설(8만2750원,+0.91%)이 지난주 후반의 상승세를 이어갔고, KT파워텔(9750원)은 5.41% 상승하며 60주 이동평균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LS전선(6만8500원,+0.74%)은 내년 전선시장 호황이 예상된다는 관측속에 2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주 중반 급등했던 한국증권금융은 3일째 소폭 조정세가 이어졌고, 엘지씨엔에스(3만3650원,-0.30%),SK건설(4만4500원,-3.78%),IBK투자증권(6800원,-0.73%), 하이투자증권(1660원,-1.48%)은 각각 약세를 보였다.

기업공개(IPO)관련 종목에서는 상장예비심사 승인종목의 강세가 돋보였다.

온라인쇼핑 중개업체 다나와(1만5500원,+8.77%), 생명공학관련 진단시약업체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6100원,+2.52%),자동차부품 업체 티피씨(5700원,+1.79%)가 각각 상승했다.

금주 12월16일 상장예정인 한전산업개발(6200원,+0.81%)도 2일 연속 상승했으나, 급등세를 보였던 대정화금(1만5150원,-1.30%)은 소폭 조정을 보였고, 현대위아(9만6500)도 3.5% 하락하며 9만원대로 밀려났다.

금주에는 IBK스팩1호, 현대에이치씨엔,대구도시가스, 액트의 공모주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장외 중소형 종목에서는 메디슨(4340원,-0.23%), 사파이어테크놀러지(4만9300원,-1.00%),테크윙(1만700원,+1.90%),웅진식품(2만1800원,+2.59%), 한국항공우주산업(2만400원,-0.49%)등이 등락을 보였다.

[장외주식]다나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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