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GS건설, 사우디 4천4백억원 석유화학플랜트 수주

  • 박동희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16 14:3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GS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우리 돈으로 약 4천4백억 원 규모의 석유화학플랜트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사우디의 민간석유화학기업과 국내 한화케미칼의 합작사인 IPC사가 발주한 이번 석유화학플랜트는 완공되면 한해 20만 톤의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를 생산하게 됩니다.

태양전지의 원료 등으로 사용되는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는 현재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2015년까지 시장 규모가 한해 평균 30%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이번 공사의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일괄적으로 맡아 총 32개월에 걸쳐 완공한단 계획입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