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전자, 부산에 최대규모 디지털프라자 오픈

머니투데이
  • 김병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16 11: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차트
삼성전자 (56,600원 상승1500 -2.6%)는 오는 17일 부산 부암동에 국내 최대 규모(1100평)의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부산본점에는 파브 스마트TV, 갤럭시S, 갤럭시탭 등 삼성전자의 인기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된다. 삼성전자 혼수 가전전문 매장인 '마리에(Mariee)' 2호점도 함께 들어선다.

'삼성 파브 체험존'에는 소셜 네트워크, '올 쉐어'(All share), 스마트TV, 3D입체영상 등 TV를 기능별로 구분 전시, 시연함으로써 고객들이 최신 디지털 TV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부산본점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26일까지 △오픈 기념 특별가 혜택 △삼성 디지털멤버십 카드 결제 시 10개월 무이자 혜택 △최대 15% 포인트 제공 △제품별 최대 40만원 캐시백 △금액대별 사은품·내방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오픈을 앞두고 있는 부산본점 내부 모습.
오픈을 앞두고 있는 부산본점 내부 모습.

삼성하우젠 버블에코의 전속 모델인 배우 한가인과 부산 출신 가수 현철의 팬 사인회도 예정돼 있고 삼성지펠 오븐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와 경품행사 등의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손정환 마케팅팀 상무는 "부산지역에 최대 규모의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오픈해 경남지역 주민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 좀 더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다양한 제품의 체험존 운영과 고객 편의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여 디지털 문화 허브로 디지털프라자 부산본점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