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베링거인겔, 송년파티 대신 '나눔' 바자회 개최

머니투데이
  • 최은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16 11:1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베링거인겔, 송년파티 대신 '나눔' 바자회 개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15일 연말연시 나눔을 통한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자회는 송년파티를 대신해 7년째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매년 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이 판매된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은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추가해 혜심원과 회현동 일대 소년소녀 가장을 비롯한 이웃 주민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올해는 직원들이 제공한 노트북, 프린터, 게임기, 와인, 양주, 서적, 의류, 생활용품 등 50여 개의 다양한 물품이 전시 판매됐다. 이날 최고가 경매로는 100만원 상당의 양주가 48만원에 판매됐으며, 시중가 48만원의 이태리산 유아용 의자가 출산휴가에서 돌아온 직원에게 20만원에 낙찰됐다. 총 수익금은 350만원 상당이다.

군터 라인케 사장은 "직원들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하고 진행하는 사랑의 바자회가 7년이라는 세월 속에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전통으로 자리잡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행사를 통해 모아진 직원 개개인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