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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서울역점에 명품 멀티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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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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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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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16일 롯데마트 서울역점 1층에 66㎡ 규모의 '명품 멀티샵' 2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울역점 명품 멀티샵은 GUCCI(구찌), PRADA(프라다), COACH(코치) 등 12개의 인기 명품 브랜드를 갖추고 가방, 벨트, 머플러, 기타 액세서리 등 총 230여개 품목의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구찌 숄더백(232957-AA61N)' 157만원, '프라다 토트백(BR4420-QNZ)' 88만8000원, '코치 토트백(F14707)' 27만원, '코치 숄더백(F14870)' 28만9000원 등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서울역점은 주거 지역에 위치한 송파점(1호점)과는 달리 도심에 있기 때문에 젊은 직장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와 상품 중심으로 꾸며졌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 명품 멀티샵은 지난 9월말 1호점인 송파점을 오픈했고 전체 판매 상품 중 신상품을 50% 이상 구성하는 한편 저렴한 이월 상품도 스테디셀러 모델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송승원 롯데마트 서울역점장은 "서울역점은 외국인 관광객 매출이 전체 매출 중 10~15% 가량을 차지해 외국인 특화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관광객 선물 수요를 감안할 때 명품 멀티샵은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서울역점 명품 멀티샵은 16일부터 19일까지 오픈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시중가 30~40만원에 달하는 '코치 핸드백'을 85점 한정으로 17만9000원 균일가 판매하며 '마크 제이콥스 가방'을 40점 한정으로 7만5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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