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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설농탕 관광코스로 떠올라 화제, 일본 유명 연예인도 찬유 팬으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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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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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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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설농탕이 관광 명소로 떠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메인 협찬을 한 SBS ‘찬란한 유산’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서 촬영장소의 주요 무대인 신선설농탕에 일본 관광객들의 발걸음은 물론 연예인들의 발걸음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선설농탕 관광코스로 떠올라 화제, 일본 유명 연예인도 찬유 팬으로 방문

‘찬란한 유산’은 지난 3월 일본 후지 TV를 통해 ‘화려한 유산’으로 방영되어 동시간 대에 최고 시청률인 9.7%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 속 주인공 고은성(한효주)과 선우환(이승기)은 신선설농탕 옥상인 하늘정원에서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싹 틔운 장소이다. ‘찬란한 유산’ 팬들은 주요 무대였던 하늘정원을 비롯해 매장, 본사 등을 관람하며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즐긴다.

명동점의 경우 일본 고객 비율이 50%가 넘어서고 있으며 ‘찬란한 유산’ 주요 촬영장소인 김포점과 중동점의 일본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설렁탕이라는 음식을 외국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한식 세계화 비전을 앞당기고 있다.

‘찬란한 유산’ 팬인 일본 유명가수인 하세가와 신고는 지난 8월에 경기도 부천시 중동에 소재한 ‘찬란한 유산’ 촬영 장소인 본점과 본사를 방문해 방영되었던 장소들을 관람했다. 이에 따라 신선설농탕측은 ‘찬란한 유산’ OST와 더불어 기념품을 선물했다.

이에 대해 신선설농탕 관계자는 “한류 드라마 열풍으로 신선설농탕을 방문하는 일본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며 “한류 열풍과 더불어 한식을 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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