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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브랜드 사용계약 3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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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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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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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2,200원 상승700 1.0%)는 상표권 'LG' 사용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자동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룹 관계자는 "상표권 기본계약기간이 3년인데 계약 만료 1개월 전까지 일방적 계약해지 의사표시가 없으면 자동 연장된다"고 설명했다.

그룹에 따르면 LG 계열사는 총 58개이며 이중 19개 계열사가 LG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비 계열사 중에서도 4개 회사가 LG 상표를 쓴다. 이번 연장을 통해 LG 브랜드를 사용하는 계열사 수나 기본계약 내용이 달라지는 점은 없다.

상표권 사용료는 각사 매출액에서 광고선전비를 뺀 후 기본요율(0.2%)과 조정계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산정된다. 사용료 수취는 월 단위로 한다. 매출액은 연결 기준이며 조정계수는 로고 및 심볼의 사용형태에 따라 추가 적용하는 식이다.

LG 브랜드 유료사용 여부는 각사가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LG는 브랜드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허용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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