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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우즈벡 신용보증제도 전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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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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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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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지난 17일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 알리셔 샤이호프 회장이 서울 공덕동 신보 본사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부 장관을 역임한 샤이호프 회장의 이번 방문은 안택수 신보 이사장이 지난 5월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을 당시 샤이호프 회장이 우즈베키스탄에 신용보증제도 노하우를 전수해줄 것을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우즈베키스탄은 내년 신용보증제도를 도입을 앞두고 있다.

안 이사장은 "신용보증제도의 해외 수출은 상대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하면서 우리의 국격을 높이는 실용적인 윈윈(Win-Win)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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