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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특화상권 개인사업자에 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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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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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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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19일 자체 선정한 특화상권에서 사업을 하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신한 특화상권 사업자 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담보대출과 신용대출 지원 등 2개 종류다. 신용대출은 고객의 신용대출한도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하며, 신용대출한도가 없어도 매출액에 따라 업체별로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 부수거래 조건별로 최대 0.5% 금리감면 혜택이 주어지고 최소 6개월간 인터넷뱅킹 송금수수료면제, ATM 현금인출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우대서비스가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지리적, 지역별 특징을 고려해 특화상권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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