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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 대통령 3년, 국가 위상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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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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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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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19일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 3주년을 맞아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명박 정부는 전 정부가 남겨 놓은 심각한 경기침체와 양극화 문제 속에서 세계적 경제위기를 맞았지만 이를 가장 먼저 극복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가경제는 뚜렷한 회복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며 서민경제의 완전한 회복과 양극화 극복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계층이동의 사다리가 좁아지고 있는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과 결과를 보여줘야 한다"며 "한나라당은 정부와 함께 지난 3년을 되돌아보며, 국민의 비판과 지적 앞에 더욱 몸가짐을 바로하고 낮은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최근 북한의 연평도 도발 등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대북정책에 대한 총체적인 재점검이 이뤄져야 한다"며 "'더 큰 나라, 더 따뜻한 사회, 더 행복한 국민'이라는 목표와 '성공한 정부'라는 역사의 평가를 위해 남은 임기동안 국민과 눈높이를 같이 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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