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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의 감동 '트위터 문학상' 국내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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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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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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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이 23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재치 있고 감동을 주는 '140자의 글'을 공모해 시상하는 '트위터 문학상'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북큐브, 청년정신, KT, YES24의 공동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있으며 수필, 꽁트, 시, 소설 등 형식에 관계없이 1인당 3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양광모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은 "트위터 문학상은 한 줄 글귀를 통한 소통에 의미를 부여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140자의 제한된 글자는 단순함과 함축, 절제를 통해 감동과 공감을 자아낸다"고 평가했다.

트위터 문학상 심사위원으로는 박원순 변호사, 김진수 YES24 대표, 이장우 소셜미디어마케팅랩 대표 , 유영만 한양대 교수,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 등 트위터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인사들이 참여한다.

1등은 상금 140만원이 주어지며 우수상은 아이패드 1대가 주어진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31일까지 트윗애드온즈(//j.mp/dmFecY)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트위터 @blu62로 리플이나 다이렉트메시지(DM)를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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