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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내년 1.2조 매출..영업이익율 13~14%-토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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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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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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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차트
토러스투자증권은 20일 서울반도체 (20,100원 상승650 3.3%)가 올 4분기 25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진 애널리스트는 "서울반도체의 4분기 매출액은 2400억~2500억원, 그리고 영업이익률은 10%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며 "4분기 가격인하가 있었고 LED TV의 판매저하로 인해 가동률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올 3분기까지의 누적실적은 매출액 6168억원, 영업이익 852억원으로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 8600억원과 영업이익 1100억원 수준"이라며 "설비가동률이 10월과 11월 하락하였으나 12월 들어 소폭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직까지 TV용 LED 물량의 개선 추세는 빠르지 않으나 스마트폰의 판매증가로 휴대폰용 LED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TV와 노트북용은 소폭 감소했으나 휴대폰용은 전분기대비 3%포인트 가량 증가 예상"이라고 내다봤다.

내년 실적은 매출액 1조2000억원과 영업이익률 13~14%를 예상했다. 가전업체들의 공격적인 LED TV 판매전략과 높은 생산 가동률 등이 예상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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