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씨젠, 북미·일본진출 무리없이 가시화 기대-신한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0 08: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씨젠 차트

MTIR sponsor

신한금융투자는 20일 씨젠 (199,000원 상승15400 8.4%)에 대해 국내기관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감안하면 북미·일본 등 선진시장 진출이 무리없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증가로 사후적 치료보다 사전적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진단산업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조기진단,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고 유전자를 직접 검사해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분자진단이 의료비용 절감과 예방중심 의료패러다임 전환에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 연구원은 "전 세계 분자진단 시장의 75%를 차지하는 Roche, Gen Probe 등 주요 4대업체의 공통점은 경쟁력 있는 고유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씨젠은 DPO, READ로 불리는 고유 원천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미 영국 Randoxy사에 핵산 증폭관련 기술을 이전한 바 있고 현재 미국 3대 기관인 Bio Reference에 성감염증 원인균 검사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특히 전 세계 분자진단 시장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북미시장과 일본시장 공략을 위해 FDA, 후생성 허가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SK바사, 기관 대규모 물량 풀린다…'주가 충격' 우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