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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실적우려 급락은 매수기회-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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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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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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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0일 더존비즈온 (87,500원 상승200 0.2%)이 주가가 살적우려로 급락했지만 매수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만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연구원은 더존비즈온은 4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200억원 정도를 제시해왔으나, 일부에서 170~180억원 수준에 그칠 거라는 우려가 확대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연구원은 "4분기 실적 우려 가능성은 낮으며, 회사의 장기 펀더멘탈에는 변화가 없다"며 "2011년에는 전자세금계산서, 모바일 오피스사업, IFRS 등이 동사의 성장엔진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0%, 132.9% 증가한 447억원, 193억원을 추정했다.

정 연구원은 지난 10 ~ 11월 매출액이 이미 280억원 수준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계절적인 성수기 영향을 고려할 경우 12월에는 160억원 이상의 매출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전자세금계산서와 모바일 오피스 매출액의 높은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 전자세금계산서 일 평균 신규 고객 및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00% 이상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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