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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조합도 운영자금 신용대출 가능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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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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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뉴타운사업지구에 속한 재개발 조합과 추진위원회가 신용대출을 통해서도 운영 자금을 융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재정비촉진사업지구 내 정비사업 조합이나 추진위원회도 신용보증이 가능하도록 대한주택보증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재정비촉진사업지구 내에 속한 조합과 추진위원회는 일반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달리 담보대출을 통해서만 자금을 융자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또 "재정비촉진사업의 경우에도 일반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마찬가지로 보증 인원을 5명에서 1명으로 완화한 기준이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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