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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대상]'상위1%' 성과...알리안츠베스트중소형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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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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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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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머니투데이·모닝스타코리아 펀드대상] 국내주식형 베스트펀드

'2010 머니투데이·모닝스타코리아 펀드대상'에서 알리안츠자산운용의 '알리안츠베스트(Best)중소형증권투자신탁'은 2010 베스트펀드 국내 주식형펀드 부문에 선정됐다.

알리안츠Best중소형증권투자신탁은 지난 2001년 5월에 설정돼 만 9년이 넘은 국내 대표적인 중·소형주 펀드다. 17일 기준 전체 시리즈 펀드 순자산 금액은 4872억원이다.

1년 수익률(클래스C1, 11월30일 기준)은 50.40%로 벤치마크인 코스피지수 보다 무려 22.44%포인트 초과 수익을 냈다. 2년과 3년 수익률은 각각 165.47%, 50.11%로 벤치마크보다 77.00%포인트, 50.18%포인트나 초과 이익을 거뒀다.

1년부터 3년까지의 펀드 수익률은 전체 펀드에서 백분율 순위로 상위 1%에 포함될 만큼 우수한 운용 성과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이 펀드는 성장단계의 초기 국면에 있는 중소형 기업에 투자해 수익가치를 극대화하는 운용 전략을 추구한다. 따라서 벤치마크 보다 초과수익을 거둬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알리안츠자산운용은 펀드의 안정성을 고려해 중소형 성장주와 가치주에 70~75% 정도를 투자하는 한편 일반 대형주에도 25~30% 정도 분산 투자한다. 대형주 투자는 중·소형주의 성장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각 산업별로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다.

시장의 방향성을 예상해 주식편입비율 조절을 하는 '마켓타이밍' 전략을 멀리한다. 대신 기업의 내재가치나 장기 성장성에 견줘 저평가된 종목을 투자한다.

개별 종목을 선별적으로 투자하려면 철저한 리서치가 전제돼야 한다.
알리안츠자산운용은 '베스트 중소형 펀드'를 지난 2001년 첫 설정한 후 국내에서 가장 장기간 동안 중소형주 스타일의 펀드를 운용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360여개 이상의 중소형주 리서치 유니버스(투자대상 종목군)를 보유하고 있다.
[펀드대상]'상위1%' 성과...알리안츠베스트중소형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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