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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정치자금' 공성진 의원 2심도 당선무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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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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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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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정치자금' 공성진 의원 2심도 당선무효형
골프장 시행업체 대표 등으로부터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공성진(57) 의원이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재판장 이태종 부장판사)는 20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공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1심과 같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5800여만원을 선고했다.

공 의원은 대법원에서 이 같은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게 된다. 공 의원은 지난 2008년 경기 안성시 스테이트월셔 골프장 공모회장과 전동카트업체인 C사 등 후원업체들로부터 사무실 운영비 등의 명목으로 2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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