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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급등했던 방산株, 하루만에 급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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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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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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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코 차트
전날 연평도 해상사격훈련 등으로 남북간에 긴장감이 고조되며 급등했던 방산주들이 이번에는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급등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사격훈련이 별다른 상황없이 지나갔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2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스페코 (4,950원 ▲20 +0.41%)는 전날보다 305원(7.7%) 하락한 3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 (5,740원 ▲30 +0.53%)도 3.8% 이상 빠진 2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퍼스텍 (3,565원 ▲10 +0.28%)도 2% 이상 하락한 가격에 주가가 형성되고 있고 휴니드 (6,660원 0.00%) 역시 4% 이상 빠진 상태다.

스페코는 해군 함정용 장비를 공급하는 사업을 가지고 있고, 빅텍은 함정 및 항공기용 전자시스템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다. 퍼스텍은 자동제어기기 전문업체로 군수산업 매출을 가지고 있고 휴니드는 군용 특수통신장비를 공급하는 사업이 있어 방산주로 분류되고 있다.

스페코는 전날 연평도 사격훈련 소식이 전해지며 장중 상한가까지 급등했다가 7%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고, 빅텍 역시 장중 11% 이상 상승세를 기록한 후 2%선의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퍼스텍과 휴니드 역시 전날 장중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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