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슈프리마, 中 공안부 지문 라이브스캐너 공급

머니투데이
  • 김성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1 11: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슈프리마에이치큐 차트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 (8,530원 상승410 -4.6%)는 21일 중국 공안부와 지문 라이브스캐너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프리마는 지난 11월 중국 공안부에 지문 라이브스캐너 500대를 공급해 첫 포문을 연데 이어 같은 제품 1000대를 추가 수주, 중국 공공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다.

슈프리마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2지용 지문 라이브스캐너(제품명 RealScan-D) 1000대를 중국 공안부에 올 연말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중국 공안부는 최근 중국 사회의 강력범죄 증가율이 높아짐에 치안강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범죄자 감식을 위한 자동지문감식시스템(AFIS) 개선 사업을 통해 1차적으로 중국 주요 경찰서에 지문 라이브스캔 시스템 공급을 시행하고 있으며, 2~3차년에 걸쳐 중국 전역 경찰서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지문 라이브스캐너의 지속적인 추가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 외에도 최근 인도 전자주민증 관련 1, 2차 사업을 연속적으로 수주한 바 있다"며 "중국, 인도 등 세계 인구대국들의 공공사업 발주가 증가하고 있고 2~3차년으로 연속 발주될 예정이어서 중장기적으로 대규모 수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가스값 급등에 관련株 훨훨…"수소 품은 '가스공사' 주목"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