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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네트, 화상회의 솔루션 국내판매 선도"-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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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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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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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네트 차트
SK증권은 22일 링네트 (6,120원 상승50 0.8%)에 대해 협력관계에 있는 시스코가 화상회의(TP) 시장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복진만 SK증권 연구원은 "링네트와 협력관계인 시스코가 화상회의 솔루션 전문업체인 노르웨이 Tandberg를 인수합병하며 공격적으로 TP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향후 화상회의 솔루션시장 1위 기업인 Polycom과 국내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링네크는 2000년 LS전선 네트워크사업부에서 독립한 네크워크통합(NI, Network Integration)업체다. 세계 최대 네트워크 시스템 업체인 시스코의 국내 골드 파트너사로 우호적인 사업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복진만 연구원은 "링네트는 국내 처음으로 시스코의 TP 분야 ATP(Authorized Technology Provider)인증을 획득했다"며 "시스코 화상회의 솔루션 국내판매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다.

복 연구원은 이어 "금융위기로 적자를 기록했던 2008년을 제외하고 상장 이후 주주와 이익을 공유한다는 차원에서 매년 높은 배당성향 유지와 활발한 자사주매입 정책을 펴오고 있다"며 "배당의 경우 매년 배당수익률이 6~8%에 이를 정도로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예상 주당배당금 100원은 20일 종가 기준으로 배당수익률 5.9%에 이르는 것"이라며 "높은 배당수익률은 저금리 시대에 매력적인 투자포인트"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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