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우리銀 "임원 축하화분 공매후 전액기부"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2 15: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신임 임원 취임 축하를 위해 접수된 축하 화분을 임직원에게 공매한 뒤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영업상 부득이하게 접수된 축하 화분 공매를 통한 수익금 기부 행사는 지난 지난 2004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서울 회현동 본점 로비에 화분을 전시한 뒤 영업종료 후 공매를 실시해 수익금을 마련했다. 한 직원은 "저렴한 가격에 평소 갖고 싶었던 난도 구입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는 일에도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종휘 우리은행장도 "우리은행의 조그만 정성과 난의 향기가 전해져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매년 창립기념일에도 축하화환 대신 쌀을 접수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銀 "임원 축하화분 공매후 전액기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