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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증시 저가매수 기회…에너지·화학·금융·IT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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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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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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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2일 "내년 1월 증시는 조정가능성이 높지만 저가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월 코스피 범위는 1910~2090으로 제시했다.

조성준 연구원은 "1월 증시의 핵심은 자본비용(COE)"이라며 "코스피가 2000선을 넘은 기저에는 낮은 자본비용이 큰 역할을 했는데 최근 국내외 장기채권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남유럽 재정위기가 수면위로 올라오며 COE의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향후 증시는 COE의 하락 요인이었던 3저(원자재, 금리, 달러약세) 효과가 변화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조 연구원은 "선진국 국채 금리의 빠른 상승이 시장에 부담을 주고 달러강세로 인해 이머징시장으로 부터의 자금 유출이 우려된다"며 △달러강세 △에너지 가격 상승 △인플레이션 상승 관련 업종에 관심을 두라고 조언했다.

투자전략으로는 이익모멘텀이 커지고 있는 에너지, 화학, 금융업과 인플레이션
상승 수혜업종인 IT 업종으로 슬림화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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