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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0년 결혼한 노총각 스타 ①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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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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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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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엔터테인먼트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올 한해도 연예계에 핑크빛 웨딩 소식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30대 후반의 스타들이 결혼을 하면서 노총각 반열에서 제외돼 눈길을 끌었다.

먼저 지난 5월, 1972년생 장동건은 동갑내기 톱스타인 고소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따뜻한 봄날에 탄생한 당대 최고의 스타커플은 만남부터 출산까지 모든 것이 화제가 됐다.

장동건에 이어 39살의 대표 노총각인 류시원, 이휘재, 서경석도 화촉을 밝혔다. 또한 가수 조성모도 올해 34살의 나이로 초기 노총각에서 신세를 면했다.

류시원은 10월, 9살 연하의 무용전공자 조모씨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이휘재는 가장 최근인 12월 5일 결혼을 하면서 '이바람'이라는 별명을 뗐다. 서경석은 10월 11일 2시에 13세 연하의 회사원 유모씨와 결혼식을 올린 후, 5시간 후에 바로 생방송을 진행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또 가수 조성모는 탤런트 출신의 구민지씨와 2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달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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