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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장애가정 청소년과 '1박2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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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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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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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U+캠프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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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11,700원 상승150 -1.3%)는 장애가정 청소년 돕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두드림 U+ 캠프'를 22~23일 충남 천안에 있는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두드림 U+ 캠프'는 장애가정 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이 1박2일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내는 스킨십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마음이 닿으면 희망이 자랍니다'라는 주제로 장애가정 청소년(멘티) 100명과 LG유플러스 임직원 100명(멘토),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멘토와 멘티가 힘을 합쳐 6개의 미션을 함께 수행하는 'U+ 올림픽', 청소년들의 고민과 관심사를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미래의 꿈을 담은 타임캡슐을 만드는 '두드림 U+ 캡슐', 촛불로 두드림 U+ 모양을 만들어보는 '캔들 파이어' 등이 예정돼 있따.

특히 이번 '두드림 U+ 캠프'에는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직접 방문, 장애가정 청소년들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의 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치게 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두드림 U+' 프로젝트를 출범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꿈을 가진 장애가정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매칭기금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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