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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텍시스템스, 태블릿PC가 커지면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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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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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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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22일 디지텍시스템 (31원 상승38 -55.1%)스에 대해 "태블릿PC에 이어 정전용량 방식의 휴대폰용 터치패널 공급이 본격화되면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태블릿PC용 캐파 확대가 마무리되면서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목표가는 2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내년에 7인치에 이어 8.9인치, 10.1인치 등 태블릿PC 다변화를 노리고 있다. 또 보급형 스마트폰 모델 확대 전략을 펴고 있다.

디지텍시스템스는 터치패널의 핵심 원자재인 강화유리의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다. 강화유리는 태블릿PC의 경우 재료비의 40%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원자재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지텍시스템스의 강화유리 내재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돼 내년 1분기 승인을 받을 전망이다"며 "10% 중후반대의 원가 절감이 가능해 단가 인하 압력과 수익성 방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디지텍시스템스의 매출액은 3188억원으로 올해보다 119% 증가할 전망이고 영업이익은 458억원으로 90%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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