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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연말 회식 대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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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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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행복선물&문화 나눔 행사' 시작으로 릴레이 봉사활동 나서

↑ 산타복을 입은 대림산업 김윤 사장(플랜트 본부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 산타복을 입은 대림산업 김윤 사장(플랜트 본부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대림산업이 연말을 맞아 먹고 마시는 송년회 대신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눈다.

대림산업 (87,500원 상승3500 4.2%)은 21일 플랜트 사업본부 김윤 사장과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영등포구의 아동복지센터 아동 60여명을 초청, '행복선물&문화 나눔 행사'를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대림산업이 준비한 선물을 전달받고 대림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레스 앤 모아(Less and More)-디터 람스의 디자인 10계명' 전시를 감상했다.

대림산업 임직원들은 이날 '행복선물&문화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29일까지 영등포 지역 저소득층 35곳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벌인다.

특히 29일에는 영등포 지역 독거노인 100가구에 현실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햅쌀, 찹쌀, 잡곡, 참기름, 내복 등으로 구성된 생활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윤 사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임직원들과 함께 하게 돼 뜻 깊게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많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직원들의 화합과 사기도 진작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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