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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 창단…투심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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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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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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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936,000원 상승36000 -3.7%)가 프로야구단을 창단한다고 밝히자 투자자들이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2일 보합으로 출발한 뒤 개장초 2.6%까지 상승했으나 프로야구 창단 발표 후 급락반전했다.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4.7%하락한 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프로야구 창단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통합 창원시의 뜨거운 유치 열정, KBO의 강력한 신생구단 창단 의지와 야구팬들의 갈망, 엔씨소프트의 창의성, 도전정신, 세상 사람들을 더 즐겁게 만든다는 기업 목표가 어우러져 창원 지역과 우리나라 프로야구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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