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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소프트, 조기간암진단기술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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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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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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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소프트 차트
토탈소프트 (16,800원 상승1350 -7.4%)뱅크(대표 최장수)는 22일 연구개발 중인 조기 간암스크리닝 시스템의 핵심기술인 '조기간암진단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간암은 조기진단만으로 암 사망률이 획기적으로 감소한다. 최초 진단의 경우 간 초음파 검사 및 혈청알파태아단백검사를 시행하지만 위험환자는 대중화 장비인 CT를 이용해 정밀 진단한다.

토탈소프트 신상호 연구소장은 "기존의 진단법은 영상의학의의 육안에 의해 진단해 판독시간이 오래 걸리고 피로도가 증가해 미세한 크기의 종양을 놓칠 수 있었다"며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을 활용하면 의심부위를 제시해 간암진단의 정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토탈소프트는 조기 간암진단기술이 탑재된 시스템을 암센터와 임상시험을 거쳐 국가암조기검진사업의 간암 스크리닝 시스템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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