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하종선 사장 "佛 대출, 브릿지론 맞다"

  • 임지은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2 14: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현대그룹이 브릿지론 형태로 프랑스 나티시스은행으로부터 1조2천억원을 대출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대그룹의 현대건설 인수전을 주도한 하종선 전략기획본부 사장은 '양해각서 해지금지 가처분 신청' 심리가 끝난뒤 기자들과 만나 "프랑스 나티시스은행에서 빌린 1조2천억원은 브릿지론이 맞다"고 말했습니다.

브릿지론은 일시적인 자금난에 빠질 경우 임시 자금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는 대출로 단기차입 등에 의해 필요자금을 조달하는 것입니다.

한편 하 사장은 채권단이 제시한 현대건설이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 매각에 대해서는 분명한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