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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공모주 최종경쟁률 57.8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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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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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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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반도체·태양광 검사시스템 전문기업 인텍플러스가 내년 초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최종 경쟁률이 57.87대 1을 기록했다.

22일 공동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배정주식수 20만주 가운데 청약이 1157만여주가 몰려 전체 경쟁률이 57.87대 1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이 70.09대 1, SK증권이 29.36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405억원 가량이 몰려들었다.

공모주 청약 첫날이었던 전날엔 경쟁률이 1.54대 1을 기록했다.

인텍플러스는 1995년에 설립됐으며, LED·반도체·태양광 외관 검사장비 개발 및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인텍플러스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LED, LG이노텍 등 국내외 대기업을 주요 거래처로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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