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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랜드 "채무자가 파산신청..대리인 통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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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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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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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랜드코퍼레이션은 22일 채권자인 박상기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채권자가 에너랜드가 채무를 변제할 능력이 없는 상태라고 판단해 파산을 신청했다"며 "파산신청 내용을 파악 중에 있으며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기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법원의 파산신청 기각결정 등 파산사유 해소를 확인하는 날까지 에너랜드의 거래를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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