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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이크론, 분기 실적 '예상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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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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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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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 24% 감소 "공급과잉 진행"

미국 최대 메모리업체 마이크론이 업계 예상에 못 미치는 분기 실적을 거뒀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회계연도 1분기(~12월 2일) 매출액이 22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업계 전망치 23억7000만 달러에 다소 못 미치는 실적이다.

같은 기간 순익은 1억5500만 달러(주당 15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억400만 달러보다 24% 감소했다.

D램, 낸드플래시 등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은 3년간의 메모리칩 공급 과잉으로 적자를 기록한 후 지난해 흑자로 돌아섰다.

블룸버그 통신은 현재 메모리 생산이 증가하며 공급과잉과 가격 유지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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