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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야구팀 창단 마케팅 효과 기대"-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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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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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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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23일 엔씨소프트 (931,000원 상승29000 -3.0%)의 프로 야구팀 창단에 대해 시장의 반응만큼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씨티는 "야구단 창단 소식에 엔씨소프트의 현금 흐름을 우려, 주가가 6% 이상 하락했지만 창단 자체를 그리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며 "스포츠 매니지먼트 사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등 리스크 요인이 있지만 합리적인 투자라고 판단된다"고 언급했다.

한국에서 야구가 인기있는 스포츠로 꼽히며 야구팀 창단으로 온라인 게임과 관련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다.

또 프로야구의 주요 관람객인 20~30대가 회사의 타깃 고객층과도 맞아떨어져 마케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씨티는 "비용 측면에서도 연간 순손실이 50억원 이하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며 "엔씨소프트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관점에는 변화가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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