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특징주]대정화금, 상장 후 첫 상한가

머니투데이
  • 최명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3 10: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정화금 (25,800원 상승1500 -5.5%)이 상장 후 첫 상한가를 기록했다. 연평도 사격 훈련일에 상장하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됐으나 주식시장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정화금은 23일 오전 10시 현재 상한가인 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정화금은 지난 20일 공모가인 9200원보다 42.39% 높은 1만3100원에 시초가가 결정됐다. 그러나 이날은 연평도 사격 훈련으로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돼 기관 매물이 쏟아져 나왔다. 상장 이틀째인 지난 21일엔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며 주식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코스피 지수도 연중 최고치를 경신해 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 강한 탄력을 보이기 시작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