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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기업 종합진단 모델’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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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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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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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종합진단 맞춤연계지원사업’을 전면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진공 기업진단팀이 기업을 진단한 뒤 해당기업 대표와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지원사업이다. 종합진단은 6일 이내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진단결과에 따라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지원시책을 연계해서 지원한다.

중진공은 올해 기업유형별 진단모델과 분야별 심층분석 도구[Tool]를 개발하는 등 종합진단 모델을 전면적으로 개편했다. 진단팀이 다양한 개선전략을 검토하도록 체계적인 전산시스템도 갖췄다. 이번에 개편된 진단모델은 내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중진공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6600여 기업이 종합진단 맞춤연계지원을 받았다. 종합진단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 23개 지역본(지)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동식 기술사업평가팀장은 “중진공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 특성에 맞춘 기업 유형별 진단모델을 개발하고 분야별 전문인력을 확충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중진공, ‘기업 종합진단 모델’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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