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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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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일(다음날) 반대매매 신상품 ‘S-하이론’ 호평

MTIR sponsor

최근 몇 년간 오지 않을 것 만 같았던 산타가 2010년 증시에 연일 선물 보따리를 풀고 있다. 뉴욕증시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한국증시에는 2007년 이후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았던 2000선을 돌파하고 2007년 최고치를 향해 한발씩 내 딛고 있다.

착한 일을 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클로스는 주식시장에도 어김 없이 좋은 종목을 선택한 투자자에게는 수익의 기쁨을 주고 있다.
산타클로스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종목들은 어떠한 종목들이 있을까?

최근 경제환경과 중국정부의 정책 및 업종별 흐름을 감안할 때 2011년 상반기에는 중국관련주인 기계와 소재주들과 경기회복세의 실직적인 수혜주인 IT주들과 금융업종을 중심으로 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

관심종목으로는 LG디스플레이 (22,700원 상승200 -0.9%), 하이닉스 (142,000원 상승5000 -3.4%), 심텍 (2,570원 상승80 -3.0%), 두산인프라코어 (7,960원 상승90 -1.1%), 삼성증권 (38,350원 상승100 -0.3%), 현대제철 (42,950원 상승500 1.2%), 기아차 (78,700원 상승1600 -2.0%), 포스코 (309,000원 상승10000 3.3%), 삼성중공업 (6,540원 상승70 -1.1%), 삼성생명 (78,300원 상승700 -0.9%) 등이 있다.

주식매입자금대출 전문업체인 부자네(www.bujane.co.kr)가 업계 최초로 주식매입자금대출에
익일(다음날) 반대매매 규칙을 적용한 신상품인 ‘S-하이론’을 출시하면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실시간 반대매매’는 대출업체의 입장에서는 대출원금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으나, 고객의 입장에서는 장중 보유종목의 일시적인 변동에 따라 눈뜨고 앉아서 반대매매에 따른 손실을 감수할 수 밖에 없었다.

현재 같이 변동성이 큰 장세 에서는 익일 반대매매 상품이 고객에게 유리하다는 점이 입증되었다.

부자네와 신안저축은행이 제휴하여 최근에 출시한 상품은 두 가지인데, ‘S-하이론’과 ‘S-하이론플러스’이다. ‘S-하이론’은 추가대출이 가능하고, ‘S-하이론플러스’는 마이너스통장식 대출이다.

두 가지 상품 모두 익일(다음날) 반대매매규칙을 적용하고 연장수수료나 취급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출시 첫날부터 고객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고 말했다. ‘S-하이론’ 상품은 삼성증권 계좌를 갖고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다.

[S-하이론 상품]
추가대출이 가능한 일반대출로 연장수수료가 없으며 누구나 동일한 금리로 대출가능
- 취급수수료 2% + 연 7.4%
- 취급수수료 1% + 연 10.5%
- 취급수수료 0% + 연 12.5%

[S-하이론플러스 상품]
최초 대출받은 금액 범위내에서 추가비용(취급수수료) 없이 상환과 대출이 자유로운 마이너스식 대출상품, 이자는 사용한 만큼 내면 되는 장점 있음, 단 추가대출(증액한도)이 불가능, 연장수수료가 없으며 누구나 동일한 금리로 대출가능
- 취급수수료 2% + 연 7.4%
- 취급수수료 1% + 연 10.5%
- 취급수수료 0% + 연 12.5%

<문의전화>: 부자네 ☎ 1577-5852 (www.bujane.co.kr)

<거래대금상위 50종목>
삼성전자 (82,400원 상승1600 -1.9%) 엔씨소프트 (960,000원 상승2000 -0.2%) 기아차 (78,700원 상승1600 -2.0%) 현대중공업 (108,000원 상승3500 -3.1%) 하이닉스 (142,000원 상승5000 -3.4%) POSCO (309,000원 상승10000 3.3%) 현대차 (235,000원 상승5000 -2.1%) 현대제철 (42,950원 상승500 1.2%) LG화학 (865,000원 상승5000 -0.6%) 삼성전기 (194,500원 상승7500 -3.7%) 삼성중공업 (6,540원 상승70 -1.1%) 두산인프라코어 (7,960원 상승90 -1.1%) 한국전력 (23,350원 상승250 -1.1%) 현대모비스 (310,500원 상승3000 -1.0%) SK에너지 (264,000원 상승2000 -0.8%) LG디스플레이 (22,700원 상승200 -0.9%) 삼성물산 (48,100원 상승2300 5.0%) 현대건설 (39,900원 상승350 -0.9%) LG전자 (146,000원 상승4500 -3.0%) 신한지주 (34,050원 상승400 1.2%) STX조선해양 (34,050원 상승400 1.2%) 대우증권 (9,460원 상승130 -1.4%) 현대미포조선 (53,200원 상승300 -0.6%) 삼성증권 (38,350원 상승100 -0.3%) 호남석유 (321,000원 상승7000 -2.1%) 우리금융 (11,900원 보합0 0.0%) 효성 (83,100원 상승1800 2.2%) 파루 (1,450원 상승15 -1.0%) 삼성화재 (180,500원 상승1500 -0.8%) KB금융 (45,800원 상승300 0.7%) 한진해운 (12원 상승26 -68.4%) GS건설 (36,450원 상승1050 -2.8%) 하나금융지주 (38,700원 상승50 -0.1%) 한화케미칼 (44,700원 상승1450 -3.1%) 삼성SDI (678,000원 상승18000 -2.6%) 고려아연 (408,000원 상승4000 -1.0%) SK네트웍스 (5,500원 보합0 0.0%) 두산중공업 (11,150원 상승150 -1.3%) 삼성테크윈 (37,750원 상승600 -1.6%) 삼성정밀화학 (51,800원 상승800 -1.5%) LG (92,000원 상승2200 -2.3%) 제일모직 (92,000원 상승2200 -2.3%) GS (38,850원 상승250 -0.6%) 대우조선해양 (25,100원 상승350 -1.4%) 인피니트헬스케어 (7,010원 상승20 -0.3%) EG (11,100원 상승50 0.5%) OCI (127,000원 상승3500 2.8%) 대림산업 (80,300원 상승3100 -3.7%) SK (207,000원 상승12000 -5.5%) 한진중공업 (7,050원 상승60 -0.8%) 대한항공 (28,050원 상승50 0.2%) 시노펙스 (4,035원 상승15 -0.4%) LG이노텍 (211,000원 상승1500 0.7%) 한전산업 (4,650원 상승60 -1.3%) 롯데쇼핑 (129,500원 상승1000 0.8%) KT (26,300원 상승150 -0.6%) 웅진에너지 (52원 상승33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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