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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증권정보, '증시 파파라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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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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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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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파파라치 실행화면(아이폰)
↑증시파파라치 실행화면(아이폰)
지난11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경제 및 증시 관련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인 '증시 파파라치'가 순항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11만원이란 고가에도 불구하고 다운로드 횟수가 기대 이상이다" 라며 "시장의 많은 정보 중 내가 원하는 그리고 남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증시 파라라치는 경제 전문 미디어그룹 머니투데이에서 출시한 애플리케이션으로 국내외 실시간 증권속보와 종목정보, 증권가 소식 등과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접할 수 없는 증권가에 떠도는 소문까지 일목요연하게 담겨있다.

또 증권가에서 돌고 있는 루머에 대한 궁금증을 문의하면 기자가 직접 취재 후 답변을 제공하는 '루머추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사 업데이트 시 자동적으로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알림서비스도 갖췄다.

현재 스마트폰과 PC버전으로 나뉘어서 서비스되고 있는데 다운로드는 무료이며, 유료사용자로 등록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료사용자로 등록하면 다운로드 후 24시간(1일) 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폰은 앱스토어 검색 창에서 증시파파라치를 입력하거나 머니투데이 홈페이지(//www.mt.co.kr/mtm/mtm_stock_app.html)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갤럭시S, 옵티머스 등)은 티스토어 검색창에서 증시파파라치를 입력해서 각각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웹 버전은 머니투데이 회원에 가입한 후 증시파파라치 메인페이지(//www.mt.co.kr/mtm/mtm_stock_app.html)에서 웹으로 보기 버튼을 클릭하고 로그인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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