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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 부회장, "2020년 신수종 사업서 50조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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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경기도)=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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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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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 부회장, "2020년 신수종 사업서 50조 매출"
최지성 삼성전자 (82,500원 상승2800 -3.3%) 부회장은 23일 "2020년에는 신수종 사업만으로도 50조원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삼성전자 (82,500원 상승2800 -3.3%)의 평택고덕지구 입주 협약식에 참석한 최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삼성전자는 2020년 매출 4000억 달러 글로벌 톱10 기업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고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전력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부회장은 "이런 원대한 목표는 삼성전자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평택에 조성될 삼성전자 산업단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소재 강국인 일본과 낮은 인건비로 전세계 제조공장으로 부상한 중국 사이에 생존을 모색해야하는 기로에 있다"며 "삼성전자도 향후 평택고덕산업단지가 최첨단 단지로 조성되는데 일조하고 지역사회의 동반적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에 조성되는 평택고덕지구의 삼성전자 산업단지에는 태양전지, 자동차전지, 발광다이오드(LED), 의료기기, 바이오 등 삼성전자의 5개 신수종 사업이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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