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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 대방동으로 당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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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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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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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당사를 서울 동작구 대방동으로 이전한다. 민노당사는 원래 영등포구 문래동 종도빌딩에 있었다.

우위영 민주노동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4년 만에 당사를 이전한다"며 "총선과 대선 승리를 통해 2012년 진보집권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로 이정희 대표 체제를 출범시킨 지 5개월이 됐다"고 말했다.

우 대변인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한강이 보이는 전망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됐다"며 "대방동 새 둥지에서 진보집권시대를 활짝 열 수 있도록 격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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