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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넥슨, '제4구역'으로 혹한기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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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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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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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액션대전 게임 '제4구역' 30일 OBT

[편집자주] 게임업체들이 성수기인 겨울방학을 맞아 신작게임을 쏟아내고 있다. 신작을 출시하지 못하는 게임업체들은 종전 게임을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시선끌기에 나서고 있는데, 올 겨울을 후끈 달굴 신작게임들을 살펴보자.
[게임]넥슨, '제4구역'으로 혹한기 달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게임업체 중 매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넥슨은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올 겨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메이플 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이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신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겠다는 전략이다. 넥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은 '제4구역'이다.

제4구역은 타격, 잡기, 회피키와 방향키를 사용해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액션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가능한 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이다. 오는 30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특히 사용자들간의 대결인 PvP와 캐릭터와의 대결인 PvE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용자들간의 대결은 아이템전, 노아이템전, 장착전 등 세 가지로 분류돼 있으며, 게임 캐릭터와의 대결은 시나리오에 따른 대전을 지원하는 아케이드 모드와 지속적인 난전을 지원하는 헌팅필드 모드로 구성됐다. 헌팅필드 모드는 인공지능 캐릭터를 공격해 열쇠를 획득할 수 있는데, 열쇠를 모두 획득하면 보스 존에 진입할 수 있다.

제4구역은 태권도, 유도, 프로레슬링, 복싱 등 무도를 사용한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공격 기술이 지원되며 각 캐릭터마다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사용자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강조돼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모두 '광장'을 통해서만 각각의 모드에 접속할 수 있게 했다.

광장은 제4구역의 기본 무대라고도 할 수 있는 곳이다. 게임 접속과 동시에 가장 먼저 진입하게 되는 곳이며, 다양한 모드로의 중간 통로이기도 하다. 더불어 사용자들끼리 자유롭게 만나고 대화하고 대전을 벌일 수도 있다.

여기에 각각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는 점도 화제가 되고 있다. 각각의 캐릭터는 현실과 비슷한 비율로 설정돼 아바타로 활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캐릭터를 꾸밀 수도 있다. 이는 캐릭터 꾸미기에 많은 공을 들이는 해외 사용자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는 부분이다.

↑ 제4구역
↑ 제4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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