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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기간 신라호텔에 긴급비상 상황?

  • 이재경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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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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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타오 묵은 신라호텔 방 정전사고...전력사용 과부하로 배전반 차단기 끊어져

호텔신라 차트
G20 정상회의 기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묵던 3개 층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11일 오후 9시 43분부터 6분간 호텔신라 (88,100원 상승2600 3.0%) 건물 20~22층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다.

호텔측에서는 해당 층의 전력 사용 과부하로 변압기 배전반 차단기가 끊어졌기 때문이지만 과부하가 된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고 설명했습니다.

호텔 관계자는 "비상등을 점등하고 예비 변압기를 즉시 투입해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며 "양국에서 (사건을) 문제삼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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