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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마지막 경제버스, 코스피 2000 축하

  • 이형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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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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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꿈꾸는 여의도 경제버스, 올해 마지막 탑승자는 안산시 5-6학년 초등학생들이었습니다. 겨울방학 기간이지만 학생들은 아침 일찍부터 어머니 손을 잡고 여의도 버스에 올랐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한국거래소에 처음 들어선 안산시 경수초등학교 학생들,

[싱크] 고정현 / 경수초등학교
"이번에 코스피지수가 2000을 넘었다고 하던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요."

[싱크] 이경화 / 한국거래소 홍보1팀
"근래에 2000포인트가 넘었다는 것은 (처음 지수를 산정한) 그 때, 100이었을 때에 비해서 20배가 주식가격이 올랐다는 것을 의미해요. 이해하시겠어요?"

학생들은 1980년 1월4일에 100으로 정해놓은 종합주가지수, 코스피지수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도 배웠습니다.

코스피지수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규모가 큰 기업들의 주가로 결정되는 반면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의 주식을 사고 파는 코스닥시장에서는 코스닥지수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학생들은 전자 시스템이 도입되기 전 수작업으로 주식을 사고 팔던 모습을 재현해놓은 전시물도 구경했습니다.

[인터뷰] 송광일 / 경수초등학교
"TV 뉴스에서만 보던 것은 여기에서 직접 보니까 사람들이 여기서 직접 거래했다는 것을 직접 느끼니 기분이 새롭고, 저도 크면 인터넷을 통해 증권을 한번 거래해 보고 싶어요"

꿈꾸는 여의도 경제버스는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하나대투증권, 하나투어, 머니투데이방송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www.mtn.co.kr)와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전화 02-2003-9452)를 통해 가능합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형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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