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은행 연체율 급등가능성 낮다·비중확대-교보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7 08: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교보증권은 2011년에도 은행 연체율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겠지만 증가 폭은 둔화될 것이라며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27일 밝혔다.

황석규 연구원은 "지난 11월 은행 연체율이 1.25%로 전분기 대비 4bp하락했다"면서 "이는 은행들이 부실채권비율을 맞추기 위해 적극적인 연체채권 정리를 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은행들이 이미 문제가 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기 때문에 중소형 건설사 구조조정 정도만 남아 있다"면서 "향후 은행의 연체율이 급등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황 연구원은 "은행주가 2011년에도 실적 개선으로 25%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며 최선호주로 하나금융지주 (36,350원 상승800 -2.1%), KB금융 (44,050원 상승700 -1.6%)을 꼽았고 단기 유망종목으로는 신한지주와 우리금융을 추천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