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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개장]3일만에 상승…닛케이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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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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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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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일본 증시는 엔 약세와 원자재 가격 강세 속에 상승 출발했다. 지난 주말 중국의 기습적인 기준금리 인상은 큰 악재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오전 9시40분 현재 닛케이평균주가는 전거래일보다 0.53% 오른 1만334.09를, 토픽스 지수는 0.24% 올라 903.84를 나타내고 있다.

신세이은행 2% 오름세, 다카시마야는 1.6%, 다이니폰인쇄는 1.5% 강세를 보이면서 큰 폭 상승하고 있다.

화낙 0.6%, 니콘은 0.36% 오르면서 수출주 강세를 이끌고 있다. 패스트리테일링(유니클로)도 0.7% 오르고 있다.

대만 혼하이정밀에 자회사 히타치 디스플레이 지분을 넘겨 제휴키로 한 히타치는 0.7% 오름세이다.

국제유가가 배럴 당 100달러 수준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 속에 일본 최대 원유탐사업체 인펙스는 0.4% 올랐고 JPE는 0.3% 강세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 당 94.74달러(12월24일)까지 올라 2008년 10월 이후 22개월만에 최고가를 나타냈다. 구리 선물도 0.7% 뛰었다.

TDK는 1.2% 오름세이지만 NEC는 0.4% 밀리고 있다. 토요타자동차는 0.1% 하락 중이다.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04엔 올라 82.93엔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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