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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자산, '푸르덴셜2.2배 레버리지인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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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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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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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자산운용은 27일 소규모 자금으로 지수투자를 통해 상승장에서 최대 레버리지를 추구하고 목표수익 전환기능을 활용해 등락장에서도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푸르덴셜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초지수인 코스피200의 일일 수익률보다 2.2배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주로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ETF) 및 코스피200지수관련 파생상품에 투자하며 투자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환매 조건부매도거래, 증권 차입매도전략 등을 병행한다.

이 펀드의 투자포인트는 우선 지수투자로 상승장에서의 최대 레버리지 효과를 추구하며, 펀드내 전환권이 부여되는 상품에 가입함으로써 프리엄브렐러펀드내 전환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 별도의 전환수수료 없이 채권형, 베어 인덱스펀드 등 하위 펀드간 자유로운 전환을 통해 시장국면별 다양한 투자기회에 접근 할 수 있다.

이밖에 엄브렐러펀드가 가지는 목표수익, 로스컷 자동전환 기능을 활용, 등락장에서 차익실현 누적 및 손실 방어를 추구할 수 있으며, 별도의 펀드 환매수수료가 없어 단기 시장 상승분에 대한 차익실현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적립식투자도 가능하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했다가 상승하는 국면에서 일반적인 인덱스펀드보다 낮은 평균매입단가로 높은 투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철훈 푸르덴셜자산운용의 대표는 "이 펀드는 성능 좋은 엑셀과 브레이크를 가진 자동차에 비유할 수 있다"며 "상승장에서는 업계 최고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펀드 수익에 가속도를 높이고, 부침이 있는 등락장에서는 안정적으로 차익을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펀드는 푸르덴셜투자증권, 한화증권, 키움증권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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