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일상을 담고 개성을 담는 2011 뉴 다이어리

머니투데이
  • 데일리웨프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7 10:3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날로그 감성의 대표 아이템 중의 하나인 다이어리. 스케줄 관리며, 중요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스마트폰이 대세인 요즘이지만 딱딱한 기계보다는 여전히 손글씨로 일상을 기록하고, 자신의 개성과 느낌을 담을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다이어리를 고수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일상을 담고 개성을 담는 2011 뉴 다이어리
1트렁크가 프린트되어 있으며, 루이 비통 특유의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모노그램 시리즈. 46 만8천원. 루이 비통
2 광택이 느껴지는 그레이 컬러의 베르니 시리즈 바인더. 49만원. 루이 비통

3 브랜드 로고만으로 장식을 살린 심플한 캐멀 컬러의 다이어리. 36만원. 몽블랑
4 여성들이 선호할 만한 바이올렛 컬러의 프레스티지 다이어리. 12만원. 프랭클린 플래너

5 베이지 컬러의 악어가죽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다. 1백만원대. 콜롬보
6 골드 플레이트가 장식되어 브랜드 특유의 시그너처가 느껴지는 레드 다이어리. 18만9천원. MCM

7 오렌지 컬러가 가미된 레드 컬러의 다이어리. 36만원. 몽블랑 8마치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줄 것 같은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다이어리. 40만원. 오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