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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올해 최강 베이글녀는 누구? ⑨조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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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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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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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하랑 미니홈피)
↑ (사진= 조하랑 미니홈피)
올해는 유독 스타들의 몸매에 관한 이슈가 많았다. '반전몸매'부터 '비율이 좋은 스타'까지 등장했고, 그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은 '베이글녀'다.

미인의 새로운 척도가 된 베이글녀는 베이비페이스(아이 같은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닌 여성을 뜻한다. 동안과 글래머라는 두 가지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올 한해 베이글녀의 최강자는 누구일까.

'청순 글래머'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신세경을 시작으로 최근 배우 강예원도 볼륨 있는 몸매 때문에 영화 시나리오가 바뀌게 된 사연을 전했다. 또 MBC '뜨거운 형제들'에 아바타녀로 등장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한지우는 자신의 블로그에 교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베이글녀로 각광받았다.

또 9일 열린 '제25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민효린과 남규리가 새로운 베이글녀로 등극했다. 이들은 레드카펫 의상으로 튜브톱의 파격 드레스를 택해 아찔한 V라인을 뽐냈다.

그 외 실제로 속옷 브랜드의 모델을 맡고 있는 서우와 영화 '방자전'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낸 조여정, 그리고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극 전개상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유인나가 올해의 '베이글녀'로 꼽혔다. 또 가수 조하랑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발레리나 복을 입은 사진을 개제하면서 '新베이글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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